#65279;#65279;저는 6-2반의 목자 이동건입니다.#65279;
하도안쓰니 쓰기가 힘드네요.
저의 죄는 햄스터를 멜로디언통에 숨겼다가 안 돌봐주고 죽인일 (이일로 저의 사악함과 잔인함을 보았습니다.)
스마트폰 게임중독등 목자로써 부끄러운 행동을 많이 했습니다.
이 일들을 나눔때 얘기를 했어야 됐는데 못해서 다음번에 얘기를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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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우리 부목자 준호가 대표기도를 한답니다 쓰기힘들다고 어떻게 하냐 물어봅니다.
저도 대표기도할때 쓰는 것을 고민했답니다 이해가 돼요.
게임중독 유행지난 앵그리버드 이거 앵그리버드GO라고 새로나왔은데 레이싱게임이에요.
자동차게임인데 어찌 그게 재밌던지 일주일동안 계속 혼났는데 자살까지 생각했어요.
에구 왜그랬는지 몰르겠답니다 이제는 게임도 지우고 핸드폰하는 횟수도 줄였답니다.
다른애들은 딱히 말한게 없답니다.
그럼 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