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제목:흩어짐은 축복이예요
창세기 11장 2~9절
#65279;사람들은 자신과 마음이 맞는 사람과 끼리끼리 모여서 하나님과 멀어지기 시작했어요.하나님꼐서는 왜 사람들을 흩어놓으셨을까요? 하나님은 우리가 오만하지 않게 교만하지 않게 큐티를 하고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을 부르짖기를 원하시기 때문이예요. 그리고 그렇게 할 때 하나님은 나에게 쉼과 평안을 주세요. 내가 원하는 것들을 하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게 아니예요. 하나님은 우리 안에 있는 두려움을 다 아세요. 그러니 그것을 고백하면 하나님이 그것을 알아주세요.
나눔:흩어지기 싫어서 친구를 왕따시키는 일이 있나요?
민지:놀다가 집에 가야 하는데 흩어지지 않았다.
선생님:동생이랑 싸웠을 때 집에 가야 하는데 가기 싫어진다.
나: 아빠랑 놀고 있는데 엄마가 숙제하라고 해서 아빠랑 같이 엄마를 흉봤다.
#65279;기도제목. 선생님:큐티 매일매일 할수있게/집에 잘 있을 수 있게
민지:방학 숙제 빨리 끝내서 개학 잘 할 수 있게
나:큐티 매일매일 미루지 말고 할수 있게
적용:친구들을 차별하지 말고 왕따 시키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