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5반 목장나눔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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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01.12
나눔 1. 선생님: 동생에게 무관심해 동생을 죽인 것 같다. 2. 이경민: 엄마가 수술 했는데 형과 계속 싸운것 선우 : 친구가 시비를 붙인것에 싸운다 하준 : 동생이 힘들게게 해서 지금 혼냈는데 부모님이 나를 혼냈을 때~ 기도제목 : 이경민-형과 싸우지 않고 잘 지내기 , 하준 -뉴질랜드 가서 잘 적응하기 , 선우- 6학년 올해 안전하 게 지내기, 선생님-생활예배 잘 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