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시기에 좋았더라>1.하나님이 창조하셨어요.
태초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는데
그 땅은 지금처럼 짜임새가 있지 않고 생물하나 없는
곳이었습니다. 어둠이 깊은 바다를 덮고 있었고, 하나
님의 영은 물 위에서 우직이고 계셨습니다.
#65279;2.보시기에 좋았더라.
#65279;하나님께서 "빛이 생겨라!"라고 하셨더니 빛이 생겼습
#65279;니다. 하나님께서는 빛과 어둠을 나누시고 빛을 낮으
로,어둠은 밤이라고 불렀습니다.
#65279;3.높은 을 바라봐요.
#65279;하나님께서 "물 한가운데 둥근 공간이 생겨 물을 둘로
나누어라"라고 하셨더니 둥근 공간을 만드시고, 그
공간 아래의 물과 공간 위으리 물로 나누시니 그대로
되었습니다. 하나니께서 그 공간을 '하늘'이라고 부르셨
습니다.
《설교나눔질문》
1.내가 처해있는 어두움과 짜임새 없는 환경은 어떤것인가요?
2.내가 순종해야 할 때(시간)와 장소는 무엇인가요?
선생님:1)부모님의 이혼과 입양 사건.
2)에서 가족안에서 질서 순종하기.
하람:1)부모님이 싸우신 일.
2)큐티 빼먹지 않기.
수경:1)아빠가 한달에 한번 꼭 교회를 빠지는 일.
2)큐티 빼먹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