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 <우리들교회 소년부 5-1(여)목장나눔>
박지현선생님:선생님은 요즘 사람들보다 키가 작은게 고난이다.
김다영 :나는 미국에서 태어나서 4살때 한국으로 왔다.
그런데 나는 지금 영어를 못한다.
나는 미국에서 태어났지만 영어를 못하는게 나의 고난이다.
그리고 언니와 동생들과의 관계가 좋지 않다.
이지선 :나는 학교에서 미술을 할때, 하고 나면 잘했다?!라는생각이 들려는참에
나의 뒷자리의 미술을 엄청 잘하는친구의 작품을 보고나면 내 작품이
너무 엉망이고,이상하고 보잘것없다는 생각이 든다.
또,나는 남들에 비해 좀 통통한 편이다.
그래서 나는 내 몸매가 싫고 비교가 되는것 같다.
2014년 1/5 주일날 설교 말씀.(창세기 1장 1~8절) 보시기에 좋았더라!
설교 내용은 하나님께서 사람과 동물과 식물 모든것을 만드셨다.
그리고 하나님은 하나님께서 손수 만드신 모든것을 보시고,
"보시기에 매우 좋았더라"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손수 만드신것들을 보고 보시기에 매우 좋았더라고 하십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키가 작고,미국에서 태어나서 4년간 살다왔지만 영어를 못
하고,미술을 못하고,남들에 비해 통통하지만,하나님께서는 보시기에 매우
좋았더라고 하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내가 좀 부족한 부분을 부끄러워하고 창피해 하지 말고,
내 모습을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매우 좋아하셨다는걸 알고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