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오늘은 선생님께서 2주만에 오셔서 지난 1주일동안 무었을 했는지 나눴어요.
윤가윤 : 기니피그를 샀다.
세뱃돈을 8만원밖에 못받아서 속상했다.
유하람 : 하람이네 아빠<목사님> 의 친구들과 캐러비안베이를 갔다 왔다.
이하정 : 토요일날 엄마와 함께 ‘7번방의 선물’ 을 보러 갔다왔다.
울지는 않았지만, 아빠의 사랑을 느끼게 되었다.
<기도제목>
윤가윤 : 할머니와 이모부가 교회를 나오게 도와주세요.
기니피그가 오래 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유하람 : 피아노 연주회를 잘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이하정 : 어른을 공경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5학년 학교생활을 잘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