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반 윤주신 선생님께서 못오셔서 서진숙 선생님과 함께 목장모임 했어요.
<나눔>
나는 하나님께서 들으시는 기도<1.하나님앞에 솔직하기, 2.하나님을 알고 기도하기, 3.내가 직접 내 목소리로 기도하기>를 잘 지키고 있나요?
윤가윤 : 솔직하지만, 내 목소리로 기도하지 않는다.
유하람 : 솔직하다. 그리고, 내 목소리로 기도한다.
그러나 하나님을 모르고 기도한다.
이하정 : 솔직하고, 내 목소리로 기도를 하지만, 하나님을 모르고 내 멋대로 부탁하고 기도한다.
<기도제목>
윤가윤 : 기니피그가 아프지 않고, 할머니와 이모부가 교회를 다닐 수 있게도와주세요.
유하람 : 동생이랑 싸우지 않게 도와주세요.
이하정 : 이 교정할 때 잘되고, 피부 트러블을 없애게 도와주세요.
엄마께 말대꾸 하지 않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