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내가 목마르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65279;이하원: 친구를 더 많이 사귀고 싶다.
안지현: 장난감을 많이 사고 싶다.
유서연: (삼#65279;촌집들이 때문에 예배만 드리고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