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그 시대의 율번이나 지켜야 할 시대의 계명에 얽매이지 않고 사람의 영혼에 중심을 두셨습니다.
유대인이란 사마리아인이랑 상종치 않는 상황에서 예수님은 사마리안 여인에게 다가가 물을 달라고 하셨습니다.
나의 경우에는 주위의 환경에 얽매이는 경우가 많거나 사람들의 시선에 마음이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은 항상 겉모습보다는 한사람의 영혼에 관심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사마리아여인과의 만남과 대화의 구심점을 현실에서 바로 눈에 보이는 생수에서 그 실마리를 찾으시고
생수의 참의미를 말씀해 주십니다.
나에게도 필요한것은 지금 당장 필요한 현실적인 필요들 (돈,먹을것,입을것,등등)보다는 영원히 채워지는것에
내 마음을 집중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현실적인 필요들은 계속해서 목마르게 하는 것이며, 영원한 생수는 결코 마르지 않는 샘이기 때문이죠.
나의 중심이 어디에 가 있느냐? 이것이 결국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매순간순간 점검해야 하는일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