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나눔>
오예영 : 내 자신이 허드렘 물인걸 인정합니다.
그래서 엄마한테 "네. 알겠습니다" 라고 하고 싶습니다.
그치만 엄마가 내 마음을 몰라 줍니다.
성채연 : 내 자신이 허드렘 물인걸 인정합니다 왜냐하면 교만하기 때문 입니다
박정원 : 오늘 말씀을 듣기 전까진 내가 포도주라고 생각 했었다
왜냐하면 나는 학원을 많이 다녀서 공부를 잘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뭐 하나만 잘못해도 낭떨어지에 내려갈텐데 말입니다
앞으로 겸손 하도록 노력할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