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학년 첫 주일로 사투리를 쓰시는 친절하고 따뜻한 선생님과
착하고 좋은 친구들 문은택 안영준이 한 반이 되어 너무 기#65279;#65279;#65279;#65279;#65279;뻤습니다
일 년동안 말씀안에서 서로 사랑하고 기도하는 우리들 되길 기도합니다
나눔: 오늘은 첫 만남이라서 서로 좋아하는 것과 자기 소개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