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은 우리에게 많은 선물을 줍니다.
*어떨 때는 우을증을 고쳐주기도 하며, 모든 것의 특효약이 됩니다.
95.5퍼센트는 눈물입니다.
눈물은 몇몇 세균을 1시간 만에 없에 줍니다.
슬플 때 울지 않으면 다른 장기가 대신 웁니다.
자기에게 위로를 가져다 주는 눈물이 가장 좋은 눈물입니다.
남성이 여성보다 생(생명)이 #51694;은 것은 여자보다 잘 울지 않기 때문입니다.
웃으십시오. 세상이 함께 합니다.
울으십시오. 세상이 언제나 함께 합니다.
1.공동체와 함께 하나님과 어린양앞에 나아가야 해요.
2.고난을 겪어야 되요.
하나님께서 닦아주시는 눈물을 흘려야 되요.
칭찬 먼저! 책망 나중!
나눔 눈물을 가장 많이 흘린적은 언제였나요?
*언니 오빠와 싸웠을 때 엄마 아빠한테 혼을 났었을 때 같아요.
나를 100퍼센트 이해해주고 받아들여 줄 수 있는 예수님 앞에서 울어보세요.
보호해주시고, 위로해주시고, 눈물을 씻겨주신다고 약속해주셨어요.
적용 “나 안지애는 하나님이 씻겨주실 눈물이 있는 인생을 살겠습니다.”
목사님 어록 자필로 작성하고 사인하기!
예수님에게 울고 싶은 마음을 털어놓는 편지 써보기!
내가 예수님께 쓰는 편지*
예수님께
예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우리들교회 초등부에 다니는 안지애 라고 해요.
저는 요즘에 공부가 힘들어요. 숙제도 많은적이 꽤 있어서 언제는 힘들어서 울뻔한 적도 있어요. 저는 언니 오빠랑 싸워서 울때도 많아요.
하지만 주일에 이승민 전도사님의 말씀을 듣고 깨달았어요. 다른 사람을 위해 눈물을 흘려야 한다는 것을요. 저요, 지금 적용할 거예요. 오빠언니와 싸우지 않도록 노력하기를요. 공부도 열심히 할거구요.
저의 모습 하나하나를 지켜봐 주세요.
2012년 12월9일 일요일
-지애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