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자 : 이준형
목장풍경: 예배중에 스마트폰 안하고 조금 왓다갔다는 하지만 그래도 잘듣는 편임
나눔: 나는 별이 되려고 하는가?
선생님: 스스로 빛나려고 많이 애#50043;음
준형: 생각이 나지 않고 잘모르겠음
기도제목 준형: 아버지가 교회나오셨으면 좋겠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