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자: 김재우 신민교 함태규
목장풍경: 태규와 민교가 계속 장난하고 떠들어서 너무 산만했습니다. 제지를해도 듣지 않고 재우는 어제 친구네 집에 가서
새벽 2시에 잤다며 계속 꾸벅꾸벅 졸았습니다. 세명다 큐티를 일주일 동안 한번도 안해서 하라고 권면은 했습니다.
나눔제목: 나의 밧모섬은 무엇인가?
선생님: 시어머니 병수발이 힘들다
함태규, 김재우,신민교: 학원다니는 것이 너무 힘들고 공부에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합니다
선생님: 각자의 밧모섬은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기위함임을 말했고 잘 견디자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