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12일#65279;
제목 : 못된자녀 VS 이쁜자녀
<나눔질문>
#65279;1. 우리가 어떤 행동을 했을 때 부모님과 하나님께서 마음아파 하셨을까요?
<나의 행동>
김정은 : 동생과 싸울 때 이다.
유나경 : 아빠를 때릴 때 이다.
이하정 : 핸드폰 게임 너무 오래할 때 이다.
선생님 : 아빠가 매일 술 마시고 들어오면 '저리 가!!!' 그러고 무시 할 때 이다.
<적용>
김정은 : 하루만이라도 동생과 싸우지 않기.
유나경 : 아빠 때리지 않기.
이하정 : 핸드폰 게임 조금하기.
선생님 : 아빠 무시하지 않기.
<기도제목>
김정은 : 동생과 싸우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유나경 : 아빠를 때리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이하정 : 핸드폰을 달고살지 않게 도와주시고, QT 많이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선생님 : 아빠를 무시하지 않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