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22일#65279;
제목 : 내 권리를 포기할 때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
<나눔질문>
#65279;1. 나의 권리는 무엇일까요?
2. 나의 권리를 포기할 때 어떤 점이 좋을까요?
<나의 권리>
#65279;김정은 : 동생을 부려먹을 수 있는 권리
유나경 : 동생을 부려먹을 수 있는 권리
이하정 : 남자애들이 나를 때릴 때 나도 똑같이 때릴 수 있는 권리
선생님 : 어린이집 아이들이 말을 안 들으면 때릴 수 있는 권리
<나의 권리를 포기할 때 좋은 점>
김정은 : 엄마한테 안혼난다.
유나경 : 엄마한테 안혼난다.
이하정 : 나도 똑같이 나쁜 사람이 되지 않는다.
선생님 :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믿는 사람으로서의 본이 된다.
<적용>
김정은 : 동생이랑 싸우지 않고 화가 날 때 기도하기
유나경 : 동생이랑 싸우지 않기
이하정 : 똑같이 때리지 말고 담임선생님께 말하거나 기도하기
선생님 : 선생님으로서의 권리를 잘 포기하고 아이들에게 엎드려지기
<기도제목>
김정은 : 동생과 잘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유나경 : 동생이랑 잘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하정 : 남자애들을 똑같이 때리지 않게 도와주세요.
선생님 : 선생님으로서의 권리를 잘 포기하고 아이들에게 엎드려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