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우리의 100% 순수한 마음이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상처를 주시지만 낫게 해주시고 일으켜 주시는 것도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이 바라시는 것은 제사가 아니다. 진실한 사랑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진실한 사랑을 원하셔서 고난(치시는 사건)을 주시는 것이다
우리에겐 고난이 없지 않다
우리는 하나님께 돌아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