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일시:6월 24일 주일
모인사람:조소희,하수민,백선아,전윤희 선생님
나눔장소:휘문 중학교 입구 계단
나눔시간:1시간 정도
설교말씀
제목:나를 가장 잘 아시는 분
시편 139편 1절~24절
말씀요약
하나님은 내가 언제 앉고 언제 일어서는지 어딜 가든지 뭘하는지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나의 모든 것을 가장 잘 알고 계시는 분이시다.하나님께 털어놓지 않으면 마음에 병이 생길 수 있다.그러니까 하나님과 속닥속닥 비밀 이야기도 나누자.
누구한테 털어놓는가?
하수민:나는 모든 것을 엄마나 오빠한테 털어놓는다.왜냐하면 엄마랑 오빠가 고민도 들어주고 공감도 해주고 위로도 해주기 때문이다.
백선아:엄마한테 말을 하긴 하지만 엄마가 마음을 확실히 알아주지 않으신다.
조소희:엄마,아빠에게 말씀드린다.그런데 엄마아빠가 말로는 들으신다고 하시는데 이해를 안 하고 계신 것 같다.
나의 최대 고민은?
하수민:내가 커서 무엇을 할지 고민이다.그리고 요즘 갑자기 확 짜증이 난다.
백선아:선영이와의 문제.가끔씩 어른들이 선아가 언니인데 동생으로 알아서 기분이 좋지 않다.
조소희:엄마가 자기 이야기는 하시면서 내 이야기를 잘 안들어주시는 것 같고,동생을 돌보기가 조금 힘들다.
기도제목
하수민:나에게 꼭 맞는 직업을 하나님께서 빨리 찾아주시길.마음에 평화가 있어서 화를 좀 가라앉힐 수 있길
백선아:나의 감정 표현 잘하기를
조소희:생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위로 받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