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2012년 6월 17일 주일
모인사람:조소희,하수민,백선아,전윤희 선생님(전원출석)
말씀내용
제목:바보 하나님
영화 "포레스트 검프"를 보고 느낀점
조소희: 검프의 발에 붕대나 쇠 막대기 같은 게 갑자기 뛰면서 떨어져나갈 때 인상적이었다.
백선아:계속해서 피해다니는 제니를 쫓는 검프가 대단하다.
하수민:왠지 검프가 호세아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용:검프는 항상 반듯하였고 제니는 말씀 속 부정한 여자 고멜과 같이 이 남자 저 남자랑 자면서 검프를 피해다녔다.하지만 항상 검프의 마음 속에는 제니가 자리잡고 있었다.이처럼 하나님은 우리한테 우리가 우상처럼 좋아하는 컴퓨터 게임이나 인터넷,공부 등에 거절당하시지만 항상 우리를 지켜보고 계신다.
기도제목
조소희:동생 샘이가 아프지 않기를
백선아:앞으로 큐티 잘하기를
하수민:큐티 항상 잘하고,학교 성적이 오르길#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