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부모님께서는 나에 울타리
부모님께서 나에 울타리라고 이것 저것 해달라고
사달라고 때를 쓰지 않고 나도 이제 컸으니까 나도
부모님에 울타리가 될수 있도록 노력이라도 해보아야
겠다.또.부모님께 효도도 할줄아는 어린이가
되어서 하나님께 칭찬도 받고 사랑을 받는 아이가 되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