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 저는 휘문고등학교에서 예베를 하는 정종하 입니다. END OF SPEARS를 봤을 때에는 너무나 감동적이었읍니다. 인디언들이 창을 던져, 선교사님들을 죽이려고 했을 때, 1명의 선교사님은 총을 꺼냈지만 하늘에다 쏘시고 돌아가셨습니다.ㅠㅠ
저가 선교사님이었으면은 총을 #49596;을 것입니다. 하지만, 나눔을 해 보니 왜 총을 하늘에다 쏘았는지를 알게되었습니다. 아들이 선교사님에게 "아빠, 인디언들이 공격해 오면 총을 쏠 거에요?" "아들아, 우리는 천국에 갈 준비가 되어 있지만 저들은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단다".라는 말에 눈물이 나올 뻔했습니다. 선교사님들의 마음이 대견스럽습니다람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