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65279;2012년 4월7일#65279;
제목 : 가지고 있는것에 만족해요.
<나눔질문>
#65279;1. 예수님은 종에게 똑같이 한 므나를 주셨습니다.
그런데 나는 왜 이것밖에 안주셨냐고 하면서 하나님을 원망한 적은 없나요?
2. 하나님을 엄한 분으로 오해하고 있지 않나요?
나에게 주신 한 므나가 볼 품 없다고 생각해서 그냥 수건에 감싸고 있지는 않나요?
3. 내가 남들보다 잘하는것 (감정지능 1~3위) 은 무엇인가요?
다중지능 영상을 보고 느낀점은?
<나눔정리>
#65279;김정은 - 김민지라는 친구를 전도하고 싶다.
유나경- 하나님을 엄한분이라고 오해했다.
이하정 - 나는 교회를 열심히 다니는데 왜 우리집은 부자가 아닐까? 하고 하나님을 원망했었다.
전해수 선생님 - 왜 하나님만이 신인가? 하고 생각했지만 교회 숙제로 하나님만이 예수님만이 진정한 신인것을
알게 되었다.
김가연 - 하나님을 원망한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