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언 제 ; 2012년 4월 1일 주일 오전 11시 30분 ~ 오후 1시
어디서 ; 소년부실에서
누 가 ; 한진희선생님, 우수한,강성현.
말 씀 ; 누가복음 19장 11절 ~ 27절
고난주간에 한므나를 맡기셨다. 아무것도 안하면 주님은 마음이 아프시다.
주님은 십자가 지러 가시는데 제자들은 딴 생각한다.
하나님이 생각하는 하나님의 나라는? 자기 수치를 오픈하고 내가 죄인이라고
고백하는 것이다.
나 눔 ; 1)예수님은 종에게 똑 같이 한므나를 주셨다. 그런데 나는 왜 이 것 밖에
안 주셨냐고 하면서 하나님을 원망한 적은 없나요?
( 하나님 나라는 당장 내 눈 앞에 싹 보여지는 것이 아니다. 천천히 보여진다.
아빠의 술과 도박등 많은 것들이 빨리 보여 주시지 않지만 천천히 보여주심)
2) 하나님을 엄한 분으로 오해하고 있지 않나요?
나에게 주신 한 므나가 볼 품 없다고 생각해서 그냥 수건에 싸 두고
있지는 않나요?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을 가장 기쁘게 하는 것이 무엇일까?...
자기것을 오픈하는 것을 하면서 내 자신을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다)
3) 내가 남들보다 잘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다중지는 영상을 보고
느낀점은?
(내게 맡겨주신(감정)으로 남을 섬기는 말을 하자 내가 잘 하는 것이
있으면 못하는 것도 있다. 각자마다 잘 하는 것이 있다.
적 용 ; 우수한; 아빠와 교회 같이 다녔으면 좋겠어요.
옛날에는 교회 가는 걸 반대하셨는데 지금은 안하심.
강성현;10년뒤에 별장에서 강아지도 키웠으면 좋겠는데 지금 그렇게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