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65279;#65279;#65279;날짜:3월 11일
제목:마음이 꼬부라져 있지 않나요?
#65279;인자 쌤: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마음에 열등감이 있다. 그일이 너무 부끄러워서 반 친구들과 선생님께 말을 못 해주고 숨겼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부모님의 사랑을 받으면 자신도 모르게 질투를 하게 된다.
예솔:10살때 부모님께서 이혼을 하셨다. 이혼을 하기 전에는 아빠께서 엄마를 때리기까지 해서 경찰서까지 가셨다고 한다. 그래서 끝내 이혼을 하시고 말았다. 이혼을 한뒤로는 예솔이의 마음에 죄책감이 생겼고, 언니와 엄마와도 헤어지게 되었다. 그리고 친엄마 한테 편지를 쓸때 그일이 생각나서 너무 슬퍼서 눈물이 났다.
수연:친구들과 QT를 4번이상 해서 우리반끼리 짜장면을 먹기로 했는데 내가 못했다. 그래서 우리반애들 한테 미안했다.
희정 쌤:가정이 화목하지 않아서 "내가 이상하진 않을까?"라고 생각 할때가 있다. 그래서 속으로는 씩씩하지 않았는데 겉으로는 씩씩한척을 할때가 더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