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2012년 3월11일
제목 : 마음이 꼬부라져있지 않나요?
<나눔질문>
1. 내 마음이 꼬부라져있지 않나요?
나는 거울을 보면서 무슨생각을 하나요?
2. 부모님이 나에게 가장 상처준 말은?
3. 성격적 자아상을 어떻게 하면 가질수 있을까요?
4. '너는 특별하단다.' 영상을 보고 느낀쩜은?
5. 척추 장애인 김해영 교수와 인터뷰한 내용을 듣고 느낀점은?
<나눔정리>
김정은 - 친구한테 마음속으로 욕을 했는데 찝찝하고 회개도 잘 안#46080;다.
유나경- 화나면 QT를 해야 하는데 아무 죄도 없는 동생과 친구에게 화풀이를 했다.
이하정 - 내가 진짜진짜 싫어하는 이승혁이 1,2,3학년때는 같은반이 되지 않아 좋았는데 4학년때는 같은반이 됐다.
이승혁이 쉬는 시간마다 막 나한테 욕해대고 때리고 그랬다. 계속 가만히 참고 있었는데 진짜 찐짜로 못참
아서 점심 쉬는시간에 운동장에서 이승혁한테 바보 멍청이 XXX XXX XX 했다. 내가 욕한것을 회개 해야
하는데 이승혁이 먼저 잘못해서 지금 회개를 할까 말까 하다 회개를 했다.
전해수 선생님 - 나의 꼬부라짐은 건축헌금을 꼬박꼬박 내고 교회에도 잘 나왔는데 하나님이 고쳐주시지 않아서 하
나님을 원망하고 건축헌금도 빠졌는데 오는 말씀을 읽고 밀린 건축헌금을 다 냈다.
<기도 제목>
#65279;#65279;#65279;김정은- 속으로 욕하지 않기
유나경- 화풀이 않하기
이하정- 고무줄 회개하지 않기 [고무줄 회개 = 늘어지는 회개]
전해수 선생님- 정직한 헌금생활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