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 주일은 현서,나밖에 오질않았다.
현서: 우리들교회에서 꼬부라진것이 많이 없ㅇ어졌다. 하지만 학교의찐따를 놀릴때 방관하고 같이 놀린적이있다.게다가 감정표현이 잘되지않는다.
영현: TV를 볼때나 싸움구경등등일상생활에서 여러가지를 볼때 마다 불평불만에 부정적이고 비판을 많이 해서 아직까지는 내가 꼬불아진것을 새삼 자주느끼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