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나눔>
(나눔제목)
겉으로는 웃고있지만 속으로는 울고 있는 나의 모습은 무엇인가요?
변도현:앵무새를 보낸 것
허지민:요키가 좋은 집에 가는 것
정주영:강아지를 못 사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