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막달라 마리아와 같다. 예수님이 마리아를 돌아보셨다. 엄마 아빠께서는 우리에게 은혜를 주셨다. 우리는 환자다. 예수님은 의사다. 예수님의 겉옷만 만져도 병이 다 나은다. 우리가 자고 있는 부분이 있다. 내 상처와 중독이 있다. 예수님이 잃어나라고 하면 말씀이 들리면서 벌떠 잃어 나게 된다. 죄인은 우리를 심판을 하지 않는다. 이 집안이 잠잔 해졌다. 자기 십자가를 쟈라. 누구든지 십자가를 #51663;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