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질문: (2번) 나무토막은 보지 못하고 남이 나무토막만 보고 있지 않나요?
선생님 : 음식을 못하는 동서를 무시했다. 그랬는데 몸이 아파서 동서가 하는 음식을 먹게 되었다. 내가 요리를 잘한다고 생각하는 교만이 내 나무토막이다.
나경 : 학교에 윤성민, 이재윤이라는 왕따인 친구가 있다. 왕따당하는 친구한테 먼저 다가가서 편견을 버리고 친구의 성격에 맞게 행동하겠다.
하정 : 1학년#46468; 이승혁 이라는 친구가 있었는데, 아직까지 괴롭힌다. 먼저 고치고 먼저 남의 티끌을 보지않고 내 나무토막을 먼저 보고 충고를 해주겠다.
정은 : 1학기때 왕따인 친구가 있었다. 키도 작고, 공부도 못했다. 나는 그 친구랑 친해지고 싶었는데, 친구들이 다 싫어하니까 따라서 왕따를 시켰다. 그런 편견을 버리고 친하게 지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