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질문
1. "주님! 어쩜 저에게 이러실 수 있어요?" 불평하고 있지 않나요?
나에게 찾아온 홍수 같은 사건은?
홍수에 떠내려가지 않기 위해서 내가 순종해야 할 부분은?
2. 내눈에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눈에 티만 보고 있지 않나요?
친구들에 대해서 편견을 갖고 있지 않나요?
3. 나는 어떤 모습에 가까운가요?
한별
반에 왕따가 3명이 있는데 안타깝다. 또, 동생이 2명이나 있는데 너무 귀찮고 짜증난다.
나눔 이후로는 짜증이 나도 동생에게 착하게 대해줄것이다.
은서
아빠가 친구에게 돈을 계약서 없이 빌려주어서 가족 형편이 안 좋아졌다. 또, 할아버지가 용돈을 늘려 달라고 해서 엄마가 어린이집에서 일한다. 근데 어린이집에서 버는 월급이 할아버지가 요구하는 용돈 금액이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부모님한테 조르지 않고 엄마, 아빠 말에 순종할 것이다.
수현
우리반에 왕따가 있는데 선생님이 나하고 친구들보고 계속 놀아주라고 그러고 같이 영화를 보러 가라고 하신다. 짜증이 나서 내 친구들은 선생님 말을 들을 때 난 계속 속으로 욕을 하며 같이 안 놀아줬다. 이제부터는 노는데 같이 끼워주고 이야기도 같이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