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나눔 1.#65279;#65279; 나에게 찾아온 홍수같은 사건은??
하영: 시험점수가 떨어질 때! ("공부열심히 했는데 왜 점수가 떨어졌나요?"하며
하나님께 불평)
윤: 애완동물이 아플 때!#65279;#65279;
나눔 2. 내 눈의 들보는 보지 못하고,남의 나무토막만 본 적은???
하영: 자신도 시험을 못봤는데 오빠가 시험을 못봤다고 놀린 것!
윤: 학교에서 자신이할일도 다 못했으면서 다른친구것 참견한 것!
선생님: 바쁘면 QT를 빼먹으면서, 교회에서 아이들의 QT한 수를 묻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