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출석보고
얘배출석 : 김세현, 허지민
나눔출석 : 김세현, 허지민
결석 : 정주영(주영이 어머니와 통화했는데 코와 목감기가 심해 교회를 나오지 못했는데 지금은많이 좋아졌다고 함)
2. 목장 나눔
여전히 나눔시간만 되면 빨리 가야 한다는 세현이와 그냥 묻는 말에만 단답형으로 대답하는 지민이 이지만 '나는 예수님께 쓰임 받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에 대해 나눔을 했음.
세현이는 다른 아이들을 도와주고 나 보다 못한 아이들을 지질하게 생각하지 않겠다고 나눔을 했고, 지민이는 매일 자기 전에 하나님께 기도한다고 했음.
3. 결석자 주중 전화심방 보고
주영이 어머니와 전화 통화했는데 감기 상태가 좋아져 이 번주는 예배에 참석할 수 있다고 함.
4. 개인 기도 제목
지민이는 첫날부터 강아지를 키우고 싶은데 아빠가 반대한다고 하면서 자기는 꼭 키우고 싶다고 여러번 얘기 하고 있음. 나눔을 하면서 아빠한테 지민이가 무엇을 잘하면 아빠가 허락할지를 물어보고 먼저 실천을 해 보라고 했음.
아직 지민이 아빠와는 왜 강아지를 못키우게 하는지에 대해 얘기를 나눠보지는 못했음.
세현이는 기도 제목을 물으면 무조건 없어요 하는 것이 답인데 이번 주부터 목장이 바뀌게 되어 좀 더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없게 되어 아쉬움이 있음.
새로운 사역자와 함께하면서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시는 사명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되었으며 맡겨진 양떼들을 예수님의 마음으로 사랑해야겠다는 다짐을 스스로에게 해 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