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Soul Surfer> 보고 느낌 점 나눠보기』
찬희 : 이해안되는 고난이 찾아와도 하나님께 항상 기도드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야 겠다.
예영 : 베써니처럼 고난이 와도 하나님께 의지하고 기도하며 나아가기
세민 :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하며 살아야 겠다.
지현 : 베써니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가능하게 만든 것이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