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15일
제목 : 나그네의 노래
<설교요약>
1. 내 입을 잘 지켜야 합니다.
2. 거짓 평화에 속지 않아야 합니다.
<적용질문>
1. 고통중에 여호와 하나님께 어떻게 부르짖고 있습니까?
2. 내 마음속에 불과 칼은 무엇입니까?
3. 내 입을 지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나눔정리>
윤가윤 - 남자애 때문에 정말 죽고 싶었는데, 큐티와 말씀을 보고 부르짖었다.
유나경 - 처음에는 큐티를 귀찮아 했다. 그리고 불평을 하며 큐티를 계속 하다보니
큐티에 흥미가 생겼다.
김정은 - 동생이랑 싸워서 억울할 때 '오! 주여' 하는 말이 나온다.
이하정 - 수학공부를 할때 힘들어서 하나님께 '하나님 왜 수학이 있어서 나를 이렇게
힘들게 합니까' 하고 부르짖는다
전해수 선생님 - 뇌경색 때문에 머리가 깨질듯이 아플때 '오! 주여 ~~'
라고 부르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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