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고통중에 여호와 하나님께 어떻게 부르짖고 있습니까?
강태주 : 엄마가 잔소리를 하니깐 고통스러운데 하나님을 부르짖지 않았다. 엄마는 잔소리를 할때 눈을 부릅 뜨고 해서 싫다.
조학준 : 부모님이 싸울때 마다 짜증이 난다. 그럴때 무관심하여 조용히 있는다.
엄요한 : 친구가 내 것을 강제로 빼았을 때 어쩔줄 몰라 가만히 있는데 짜증난다.
<기도제목>
강태주 : 아빠가 감기 걸렸는데 낳도록
조학준 : 부모님이 싸우지 않도록
엄요한 : 친구들하고 사이좋게 지낼수 있도록
PS. 5학년 9반 친구들 주일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감기조심^^콜록콜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