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1반 목장 보고서#65279;
목자 - 주영현
부목자 - 남우석
기타 - 김태훈F
선생님 - 박미숙
#65279;Q) 고통 중에 하나님을 어떻게 만났나요?
A) 게임에서 복불복 상자가 있는데 캐시로 그 기회를 10번 샀다. 9번재 하고 마지막 10번째에
하나님에게 기도를 하고 했다. 하지만 꽝이었다. 그게 하나님의 대답인 것 같다. - 남우석
Q) 내 마음속에 있는 불과 칼을 무엇입니까?
A) 아빠를 사기친 사람들이 미쳤다고 생각한다. 죽으라고 저주도 하고 잇다. - 주영현
A) 내가 말을 안들으면 엄마가 나를 #46468;린다. 그때 '엄마가 죽어버렸으면....좋겠다.' 라고 생각한다.
- 김태훈F
Q) 내 입을 지키기 위해서 어떻게 할까요?
A) 앞으로 자식들에게 "개새끼야" 라는 소리를 안하기. - 박미숙 선생님
<기도 제목>
주영현 - 아빠가 사기사건을 통해 하나님을 더 알도록.
김태훈F - 엄마 말을 잘 들어서 매를 안 맞도록.
남우석 - 게임을 잘 절제할 수 있도록.
박미숙 선생님 - 아들에게 욕하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