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네의 노래>
순레자는 나그네라는 뜻이 있다.
명절날 부르는 노래 중 하나는 시편 120편이다.
사울이 임금같이 나라를 다스리는 직업일때 전쟁에서 승릴르 하였는데 사람들이 사울을(임금?!) 좋아하지않고
다윗을 더 좋아하여 사울이 그런 다윗을 죽이려고 10여년 동안 쫓아다녔다.
도망을 다니던 다윗은 어느 집 같은 곳에서 떡을 얻어 먹었다. 그런데 그 떡을 준 사람과 같이 있던 사람 50여명을
죽였다. 하지만 다윗은 하나님께 원망은 하지 않았다.
1. 내 입을 잘 지켜야 한다.
우리들도 하나님의 백성이지만 생각지도 못한 고통이 올 수 있고, 생각한 고통이 올 수 있다.
내가 다른 사람들을 미워하는 마음이 화가 나서 분노폭발을 했을 때 내 주변 사람들은 불안한 마음으로 살 수 있다.
하나님 앞에서 내가 잘못한 것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내입은 미워하는 입이 되면 않된다.
2. 거짓평화에 속지 않아야 합니다.
진실된 평화는 교회를 다니며 행복한것이며, 거짓평화는 교회는 다니지 않지만 행복한 것이다.
(5절~6절) 돈을 좋아하고 전쟁을 잘 하는 그들과 살 때 불행하다고 한다.
교회를 않다니는 사람들이 나에게 오랫동안 잘해주면 나는 그사람들 말에 따라 교회를 가지 않게 되고
교회를 가는 시간에 놀러가게 된다. 또, 그 사람의 말을 따르게 된다.
내가 혹시 거짓평화에 속고 있는 것이 아닌지를 나도 생각해 보아야 한다.
거짓평화에 속고 있다는 것을 하나님께서 알려주셨기 때문에 선생님께서 놀러가지 않고 교회에 오셨을 수 있었다.(예전)
우리는 나그네와 같다.
<적용 질문>
1.고통 중에 여호와 하나님께 어떻게 부르짖고 있습니까?
2.내 마음 속에 있는 불과 칼은?
3.내 입을 지키지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