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질문
1.하나님은 고난속에서 있는 나를 어떻게 후대해 주셨나요?
다희:열이 나지않게해달라고 했다
하람:머리를 다쳤을때 아빠가 기도 해주셨다.
도희:몸의 두두러기가 나지않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2.언제 내눈이 열려서 말씀이 보였나요?
다희:아플때 영혼의 눈을 열어주셨다.
하람:언니가 때렸을때 영혼의 눈을 열어 주셨다.
도희:두두러기 났을때 영혼의 눈을 열어 주셨다.
3.말씀을 보고무엇 때문에 내마음을 상했나요?
다희:하나님보다 휴대폰 게임을 좋아했을때 내 마음이 아팠다.
하람:하나님 보다 만화책을 더 좋아해서 마음이 아팠다.
도희:하나님보다 게임을 좋아할때 마음이 아팠다.
기도제목
다희:게임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하람:만화책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큐티를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도희:두두러기가 나지 않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