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불순종
나는 요나처럼 학원 가기 싫을때 하나님께 왜 나를 힘들게 하냐고 따지고 불평불만을 했다.
또 하나님께 세상을 왜 만들었냐고 했다.
나는 매일매일 싫틈도 없이 따졌다.
또 QT를 하면서 내 죄를 뉘우쳐야 하는데 하나님만 흉보고 있다.
하지만 이 요나가 물고기 배에 갇혀을때 잘못했다고 뉘우쳐서 요나를 봄 받고 불만불평을 하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