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1.내가 복음을 전해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유경:'김우현'이라는 아이다. 평소 교회를 다니는 아이 이지만 장난을 많이쳐서 내가복음을 전해야 할 사람인것 같다.
규원:다예라는 아이다. 다예는 욕도 자주 하고 나와 어울리지 않는 아이지만 복음을 전하면 차차 좋아 질 것이라고 믿는다.
주영:지명철이라는아이다....나도(주영아님)잘 모른다.
2.나는 사명을 감당하는 자를 방해한 적은 없는가?
규원:없다.......
유경:공감..없다...
주영:엄마에게 2부예베가 싫다고 가지 말자고 한 적이 있다.
2부예배에 가면 아는 친구도 없고 설교도 머리에 제데로 안들어와 평소 1부예배와 다르게 더욱더 지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