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주일날 나눔에 임하는 자세는?
선생님:본질을 생각하고 귀를 기울인다. 좋다.
이경민:장난친다. 안친고 싶다.
나는 어떤 언어를 쓰나?
선생님:세상언어
이경민:아무언어
기도
선생님:아버지의 상처 빨리 회복되기를 새목장에서 잘 적응하기
이경민:엄마 병 빨리 낳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