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 살렘 성전
2011년8월14일 주일
2011년8월09일 말씀
1.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이름을
예루살렘에 두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이름을 예루살렘에
두셨다은 것은 우리와 함께거하신다는것이다.
2.무낫세가 가증한 이름을 두었습니다.
- 가증한 이름을 두었다 라는 것은 내 마음으라
욕심과 정욕으로 가득채웠다는 것이다.
3.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말끔히
씻어 버리시겠다고 하셨습니다.
-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말끔히
씻어 버리시겠다고 하셨다는 것은
우리와 함께 거하시는 것이 힘들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