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질문
우리집 사정은?
나눔
주표 : 아빠가 어려움이 없으니까 하나님을 안 믿으신다. 교회를 몇 번 오셨지만 그 후로는 않으신다.
도영 : 아빠가 종교도 사람이 만든것이라고, 나를 한심하게 생각하고 선생님은 혼자 교회를낭신다. 엄마는 초등교감인데 본인들이 도덕저으로 옳다고만 생각하신다.
규리 : 다 믿는데, 할머니가 교회 못가게 하시고 할아버지, 할머니는사이가 않좋으시다.
수현 : 다 딸따로 생활 하는 것처럼 같이 있는 경우가 별로 없고 아빠가 교회를 않오시고 지금까지 두 번밖에 오시지 않으셨다.
예은: 아빠가 술을 마시는 것이 문제라서 치료가 필요하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