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반 나눔질문>
나는 언제 엄마 아빠를 만만하게생각하는지...
조윤: 목요일에 엄마,아빠가 집에 안계셔서 늦게까지 놀수 있어서만만 한 것
같아요
하은이: 엄마가 TV 그만 보라고 했는데 까불었어요.
재민이: 친구들이랑 있을 때 장난쳐요
선생님1: 엄마 아빠가 가방 끈이 짧다고 무시했었어요
선생님2: 공부 좀 잘해서 엄마 아빠가 보상 해주시는 걸 당연하게 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