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제목]
하나님께서 용서해 주신 것을 내가 용서하지 못하는 것은 무엇인가?
백선아: 내가 실수 했는데 선영이가 화를 내서 내가 화를 냈다. 그래서 우리는 벌을 섰다. 선영이는 미안하다는 말도 안하고 친한 척을 해서 더 화가 났다. 그렇지만 용서하고 사이좋게 지내기로 마음 먹었다.
신예영: 친구 생일에 노래방에 갔는데 친구가 자기 마음대로 막 노래방 기계를 꺼서
화가났었다.
선생님: 동서와 마늘을 캐러갔는데 바뻤다. 그런데 동서가 떡 해먹자고 쑥을 캐왔길래 화가났는데 그 이유는 일을 빨리 마쳐야 되는 생각때문이었다. 하지만 나중에 생각해보니 별일 아닌 것에 화가났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으며 화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