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질문
쉽게 변하지 않을 것 같은 것은 나나 우리 식구
나눔
수현 : 교회 오지 않으시는 것 빼곤 너무 좋은 아빠, 교회에 오시고 우리에게 자상하지 않으신다면 어떨까 생각한다.
예은 : 오빠가 얘기르 이해는 못해 오 빠가 나에게 화를 내는데 아빠가 내 편을 드는게 좋다.
기도 제목
예은 : 예배 시간에 만화 그리지 않기, 아빠가 무조건 내 편을 들지 않도록.
수현 : 큰언니가 좋은 간호사 되고 아빠가 교회 나오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