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할에 대한 순종
민수기 16:1-11절 5월 1일 말씀
5월 8일 주일
#9461;상대방의 역할을 탐내면 당을 짓는다.
☞집집마다, 학교마다 고라와 같은 사람이 있어요.
☞고라는 당을 지은 사람이에요.
☞당을 짓는 다는 것은 편을 가르는 것과 같아요.
☞내가 언제 상대방의 역할을 탐내는지 생각해야 해요.
#9462;내 역할을 하찮은 것으로 생각하면 불평을 하게 된다.
#9760;고라가 바로 내인이에요.
#9760;모세는 고라가 무슨 역할인지 잘 알고 있었어요.
#9760;하지만 고라는 자기의 역할을 하찮게 여기서 불평했어요.
#9760;그래서 아론의 역할을 뺏으려고 했어요.
#9463;내 역할을 귀중하게 여기면 거룩한 사람이다.
♀자기의 역할과 일을 귀중하게 여기는 사람이 바로 거룩한 사람이에요.
♀내 역할과 일을 하찮게 여기는 것이 고라 단이에요.
♀이 모든 일을 하찮은 일이 아니라 귀중한 일이에요.
♀거룩한 사람으로 살기 위해서는 내 일을 순종하고 귀중하게 여기는 것이에요.
나눔)
-내 역할에 순종하지 못 하는 하찮게 여기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