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질문: 내 역할에 순종 하리 못하고 하찮게 여기는 것은 무엇인가요?
재우: 태권도. 피아노. 수학 학원 . 다 끊고 쉬고 싶었어요.
장한: 교회에서 예배 시간에 장난 치고 싶어요.
주원: 수영 안 다니고 게임과 크레이지아케이드 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