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역 2번출구 도보로 5분 휘문고 교사식당!
정명선 부장쌤과 초등소년부 선생님들이 9시 20분에 있는 예배를 위해 우리 아이들을 위해 기도회를 갖습니다. 각반 선생님들이 자기반 아이들과 나눔하면서 내놓은 기도제목과 우리 선생님들이 교사로써 어떻게 하면 우리의 아이들을 더 잘 섬기고 도울수 있을까? 하는것과 중보기도가 꼭 필요한 선생님들을 위한 내용들입니다.
약간의 다과와 교제를 마치시고 글로벌 홀로 향하시는 우리쌤들!
입구에서 너무 잘생기시고 따뜻한 마음씨를 가지신 백종두 #50012;이 주보를 들고 들어와 아이들 하나하나 맞이해 주시네요^^ 그리고 여전히 수고해 주시는 찬양팀 쌤들! 우리 아이들이 자기반을 잘 찾아갈수 있도록 반표를 가지런히 제 자리에 앉혀주는 이경화 쌤, 새신자반 이미영 쌤! 우리반 아이들이 일주일간 큐티는 잘했나? 체크해 주시는 쌤님들! 여러모습이 눈에 보입니다. 대장되신 예수님을 좇아 살고자 애쓰는 우리 모두를 축복합니다.
5학년 2반 심성보 선생님반 성준이의 기도후...
이태근 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하시기 전 엄청난 지진으로 힘든 일본을 위해서 유럽지역 선교사님들을 섬기러 가신 김양재 담임 목사님을 위해서 먼저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말씀 : 민 5:1-11
어린이 매일성경 3월8일자말씀(형관펜, 색연필, 필기도구를 먼저 준비 시키시고) 목사님 한절 읽으시고 우리 아이들 한절 읽고, 마지막절은 다 같이 읽고~
목사님 : 먼저 밑줄칠 곳 네군데
3절, '진 밖으로 쫓아내어라' 같은절, '이 진을 더럽히지 마라'(여기서 진은 군인들이 행군할때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우열을 맞추서 하는 것이 진인데 광야를 행진할때 그렇게 하라는 거야. 왜 진 밖으로 쫓아내라 했을까? 행군할때, 방해가 되기 때문에그렇지~)
7절, '자기 잘못을 고백하고'같은절 '오분의 일을 더해서 갚아야한다.'
이번엔 동그라미 칠곳이야. 문둥병, 악성 피부병, 시체만진사람을 진밖으로 쫓아내라 하시는데 대충 무슨말인지 알지?
기도 : 하나님 아버지 민수기를 통해 광야 생활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떻게 진 밖으로 쫓아내야 하는지 말씀하여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민수기는 사람 이름이 아니고 하나님이 신내산에서 주신 말씀이예요.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 한지 13개월, 즉 예수님 믿은지 13개월, 시내산에서 머문지 10개월, 말씀을 배우고 양육을 받고 성막 준공한지 한달이 되가는 날이였지요. 이스라엘 백성이 시내산에서 한것이 말씀 배우고 양육 받고 성막 지은것이예요. 하나님이 가나안으로 인도하신다고 약속 하셨고 거기까지 열 하룻길인데 이스라엘 백성은 40년이 걸려서 갔어요.
목사님 : 우리 친구들도 빨리 커서 어른이 되고 싶을때가 있을거야. 엄마가 그만놀고 공부해라, TV 그만봐라, 컴퓨터 그만해라 하실때 빨리 어른이 되서 내 맘대로 하고싶을 거야. 그러나 열하룻길이 아니고, 즉 금방 어른이 되는 것이 아니고 40년이 걸린다 하셔. 앞으로 40년동안 어떤일이 있을거 같니? 초등학교 졸업하고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가고 남자는 군대 갔다오고 연애도하고 그러다가 결혼도 하고 어느날 애도 낳을 것이야. 그것이 40년 광야 생활 동안 겪게 될 일이야. 우리가 40년 동안 그길을 어찌 가야할까? 어떻게 광야 생활을 잘 할수 있을지 볼까?
1. 진밖으로 내어 쫓으라 하시네요
그럼 무엇을 쫓아내라 하실까?
우와 열을 맞춰 행군할때 성막을 가운데 두고 행군하는데 아까 동그라미 친곳, 2절 문둥병, 악성 피부병 환자, 시체만진 사람 이들을 쫓아내라 하시네.
왜 그럴까? 생각해보면 진 밖으로 쫓으라는 것은 친구들을 괴롭히는것도, 왕따시키라는것도 아니야. 진을 더럽히지 말라는 거지. 우와 열을 흐트러뜨리지 말라는 것, 진은 거룩한 곳이라고 말씀하셨어.
처음 신앙생활할때는 하나님을 하늘나라에 계신것으로만 알았지만 출애굽 사건으로 우리 가운데 계시다는 것을 알려주시고 그것을 가르쳐 주시기 위해서 성막을 지으라 하셔.
시내산에서 성막짓고 양육받고 훈련받게되자 진 가운데 하나님이 함께 하셨어. 교회에서도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어디서나 그 진 가운데 하나님이 계셔. 우리 초등소년부가 어디, 어느곳에 있을때나 항상 그곳에 하나님이 계신단다^^ 진밖에 내어 쫓으라는 것은 괴롭히라는 애기가 아니라 더럽히지 말라는 것이잖니? 그러기 위해서는...
2. 자기 잘못을 고백해야 합니다.
7절, 자기 잘못을 고백하고 오분의 일을 더해서 충분히 갚아야합니다. 어른들 성경에는 그 지은죄를 자복하고 그 죄값을 온전히 갚되 오분의 일을 더해 그가 죄를 얻었던 그 본주에게 돌려주라고해. 이게 무슨말일까?
신앙생활 안할때는 하나님이 하늘나라에 계신것같았는데 시내산 경험을 통해서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계신것을 알았고 신앙이 더 깊어지면 내 안에서 하나님이 계심을 알게돼. 곧 내가 성전이고 성막인데 하나님이 내 마음속에 들어오셔서 내 안에 집을 지으셨어. 그래서 내가 가는곳이 성막이고 진이야. 우리는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막 이어야하기에 이 몸을 함부로 더럽히지 말라고 하셔. 내 안에 문둥병, 악성 피부병, 시체만진 사람이 있다는 거야.하나님이 하늘에만 계시다고 생각할때는 나를 괴롭히는 사람이 문둥병자고 악성 피부환자고 시체라고 생각하게되.
나를 괴롭히는 남편, 친구, 이런 사람은 교실에서 쫓아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내몸이 성막이고 내가 걸어가는 곳이 바로 '진'이야. 부정한것이 내 안에 있어. 자기 잘못을 고백하고 오분의 일을 더해서 갚으라고 하시는데 잔 밖으로 쫓아내라는 것은 내 잘못을 고백하는것야. 죄에 대해서 무감각 한것이 문둥병, 엄마가 하지말라하면 짜증내고 신경질 내고 조금만 라해도 화내고 하는것이 악성 피부병이야. 엄마몰래 더러운것 만지는 것이 시체이고, 그것들이 내 안에 있기 때문에 내가 내 죄를 고백함으로 진 밖으로 쫓는것, 집서는 이런 훈련이 잘 안돼. 교회나 학교 선생님에게는 반말을 안하지만 집에서는 약간 다르지?? 이스라엘 출애굽한지 13년, 성막지은지 1년, 교회와서 양육받았으면 광야로 가야돼. 여러분의 광야는... 학교지? 거기서 무서운 사람도 만나고 힘든 사람도 만나고 그들을 보면서 그들이 문둥병자고 악성피부환자, 시체라고 생각하면 안되고 내 안의 그것들이 있다고 생각해야해.
(동영상) 돼지 특공대
시커먼 흑돼지 떼들이 바람을 가르며 질주한다(?!)
일사분란하고 절도있는 움직임까지! 심상치 않을 흑돼지 군단의 정체는?!
바로 최근 떠오르는 제주의 명물, 흑돼지 쇼의 1군 선수들!
돼지는 무식하고 느리다는 편견을 순식간에 날려버린다!!
어려운 장애물을 지나 멋지게 선보이는 미끄럼 묘기까지!! 그런데~ 환상적인 흑돼지 군단에 요즘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감돈다는데~ 이유는 누가 봐도 다른 외모. 멧돼지의 피가 섞인 멧돌이가 무리에서 따돌림을 받고있다는거야. 어린시절, 멧돌이는 누구보다 빠르고 날렵해 늘 선두자리를 놓치지 않았었다고해. 그러나 커가면서 점차 달라지는 녀석의 외모는 흑돼지 군단의 심술 삼총사에게 늘 괴롭힘의 이유가 #46124;고 결국 식욕도 의욕도 잃은 멧돌이는 탈출까지 시도하는데!! 보다못한 주인아저씨가 멧돌이를 괴롭히니 죄로 1군 심술삼총사를 3군으로 퇴출 감행!! 제주 학돼지 본연의 임무, 똥~돼지로 될돌려 보내기에 이르고~ 낭랑 쇼에 출전할 1군 엔트레에 구멍이 생긴 흑돼지 군단!! 빈자리를 채우기위해 2군 흑돼지 선발, 훈련시켰으나 거듭되는 훈련에 제법하던 실력 테스트를 위해 레이스에 보내자 갈팡질팡~ 그때! 멧돌이의 등장. 거침없는 발걸음 정확한 판단으로 신입 선수들을 이끌고 속도 근절까지 완벽히~ 며칠후 신입들의 첫번째 공연 멤버 교체후 180도변한 멧돌이. 더우상 물러서지 않고 거침없이 앞서가더니 고공낙하도 멋지게 성공!! 하려하게 선두로 복귀한 멧돌이입니다!!
목사님 : 심술삼총사는 멧돌이가 문둥병이고 악성 피부병이고 시체라고 생각해서 내어 쫓으려 햇지만 오히려 그들이 쫓겨갔어. 우리는 내옆에 있는 '쟤'가 문둥병이고, 악성 피부병이고 시체라고 하지만 내안에 심술부리는 모습이 잇다면 그것이 문둥병이고 악성 피부병, 시체이지.
적용) 광야 생활하면서 나를 괴롭히는 문둥병자, 악성 피부병자라고 생각했던 사람은?
남편과 큰 아들.
남편은 감각이 없고 큰아들은 아빠닮아 더 힘들게 한다.
대학을 간 큰아들은 학교는 안가고 채팅 사이트에서 자신을 신이라하고 또 돈을 많이 빌리고 어떻게 이유를 만들어내서는 집에서 돈을 가지고 가고있다. 그들이 문둥병이요, 악성피부병이요, 시체라 여겼지만 오늘 말씀을 들어보니 내안에 진밖으로 쫓아내야 할것이 있음을 알았고 찾으려한다.
목사님 : 잘 찾으셔서 쫓아내시기 바랍니다
모두 일어서서 봉헌하고, 지난주 천국벨 잔치에서 월등한 큐티와 적용실력을 뽐내던 우리 친구들과 평소에 전도하고 목장보고서와 큐티나눔으로 섬겼던 친구들에 대한 시상이 있었습니다. 그런후 빼놓을수 없는 그 시간! 간식타임과 목장나눔시간! 매주 봐도 또 감동스러운 우리 초등 소년부!
얘들아! 너희들 정말 짱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