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의 신들메를 풀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라는 강도사님의 소개와 함께 오늘부터 이태근 목사님 모시고 초등소년부 예배를 "축복합니다^^"찬양을 시작으로 드리게 되었습니다.
지난주 식당 에서 글로벌 홀로 장소가 바뀌 었음 에도 우리 친구들! 제시간에 각자 자기반 에 출석 하였고 우리 아름다운 청년 선생님 들의 인도에 따라 찬양과 율동이 온 맘 과 몸 으로 표현이 됩니다. 그렇게 찬양과 율동의 퍼레이드가 이어 지면서 하나님의 리더로 우뚝 서가는 이 아이들을 향해 하나님의 축복이 마구 쏟아질것 같습니다><!
한 주간의 삶 속에서 말씀 으로 적용한 간절한 서명수 쌤과 엄준서 친구의 기도 후에 "어떻게 하는것이 예수님을 따라가는 삶인가?" 로 말씀을 들었습니다.
1. 자기를 부인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자기를 부인 하는 것은 곧 내 욕심과 내 생각을 버리는 것인데 오늘 본문에 예수님이 "배척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3일 후에 살아 나리라"
하시니까 베드로가 예수님을 붙들고 "그러지 마세요"라고 하는 것이 사단이라고 하십니다.
곧 내 생각과 내 욕심으로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고 하는 것이 사단 이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한번 이혼 하셨던 분과 결혼한 어떤 어머니의 경우 그 분이 예전에는 세상적 으로 굉장히 잘 나가셨지만 지금은 집에서 노시는데 그 분께 전처 소생의 아들이 있었답니다. 이 엄마가 이 전처 소생의 아들 에게 짜증을 내게 되고 본인의 딸은 자기 중심적이 되고 그래서 자신이 문제 부모인 것을 깨달 아서 사시려고 우리들 교회를 나오게 되었 습니다.
이럴 경우 전처 아들을 생각 하며 자신이 문제 부모 인 것을 알고 힘든 환경 속에 서도 적용 하려고 하는 것이 내 욕심 내 생각 내려놓고 십자가를 지려는, 자기를 부인하는 것입니다. 우리 친구들 입장 에서는 무서운 아빠 피해 아무말 안하고 도망다니는 것이 내 생각 내욕심인 사단이고 적용 하려는 엄마를 격려 하는 것이 자기를 부인하는 것입니다.
2. 예수님을 따라가는 삶은 자기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남의 십자가를 지려 하지 말고 자기 십자가를 져야 합니다. 어른 들의 문제 곧 아빠 대신 돈 버는 것, 집안 살림을 엄마 대신 해줄 수 없습니다.
우리 친구 들은 자기 역할에 맞는 일을 해야 합니다. 설사 살벌한 환경 이라도 열심히 큐티 하고 공부 하고 잘 놀고 잘 자고 할때 3일 후에 살아 나리라 하신 약속이 이루어 지게 됩니다. 우리 친구 들이 자기 역할 잘 하고 있으면 싸우던 부모님도 싸우지 않을 날이 옵니다.
동영상)
아파트 9층에 보금 자리를 튼 원앙새. 그곳에서 알을 낳고 품을 때 위치도 바꿔주고하면서 정성 다해 보살 펴서 결국 새끼가 부화 했습니다. 그러나 태어난지 만 하루도 안된 새끼들이 엄마를 믿고 9층 아파트 에서 죽을것 같은 그곳 에서 뛰어 내립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어미를,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지요.
이상 으로 말씀을 마치 시고 서명수 선생님의 간증이 있었 습니다. 친구를 너무 좋아하지만 자기를 부인 하고 남편 으로써 곧 태어날 아기의 아빠 로서의 역할을 잘 하시겠 노라고,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진심 에서 우러 나서 하시 겠다고 하십니다.
항상 우리 초등 소년 1부를 위해 헌신해 주시는 정명선 부장 선생님의 광고 말씀이 이어 졌고 주기도 문으로 예배를 마친후 우리 친구들 너무 좋아 하는 죠리퐁 간식을 받고, 각 반에서 친구 들과 나눔 하고, 아이 들을 사랑 하시는 우리 선생님 들의 피드백 하시는 모습이 영상이 되어 남습니다.
1) 나에게 주신 역할은?
2) 내가 부인해야할 내 생각과 욕심은?
3) 내가 져야할 십자가는?
생각하고 적용하는 우리 초등 소년부의 일주일을 기대합니다~*^^*